처음 전희진매니저님을 만났을때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캐나다로 가려고하는데 어떤 도시로 가야할지의 고민도 컸고, 가서 잘 적응하고 생활할수있을지 덜컥 겁이나고 많이 심리적으로 힘도 들었어요. 아무래도 첫 해외이기도 하며, 부모님과 그리고 우리나라를 멀리 떠난다는 심리적 압박을 견딜수가 없었죠....

그럴때마다 상담시간뿐만아니라, 항상 챙겨주시고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래도 무조건 가야겠다 라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셨죠! (정말 가기싫었습니다. 엄청난 부담감에....ㅜㅜ)

캐리어(짐)정리뿐만아니라 생활정보 ! 홈스테이에서의 시작을 어떻게 잘 외로움을 이겨내고 영어공부 노하우까지!

출발하기하루전 그리고 몆시간전부터 일일이 체크해주신 기억이 생생하네요 ㅜㅜ

지금은 부모님과 우리나라 그리고 심지어 매니저님도 생각이 나요..........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 도착하구 2틀이 지났네요! 도착하고 나서도 잘 챙겨주시구! 궁금한점 바로바로 알아봐주시구 말씀도 해주시구.....정말 감사합니다 전희진매니저님! 매니저님아니였으면 출발도 못하구 그냥 남아있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을 거에요....

도착해서도 혼자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노하우와 심리적부담도 조금은 덜어주시구....그래서 잘 견뎌낼려고하구 힘을 받는것 같아요.

남은 기간동안 정말 망치지않고 열심히 공부하며 성장할거에요! 이렇게까지 용기와 희망을 주셨으니까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