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을 3일 남기고 후기를 써요!


막연하게 이민을 가고 싶다 해외에 살아보고싶다 라는 작은 꿈을가지고는 있지만 정보가 도통 없고 그냥 꿈은 꿈이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이제 진짜 컬리지를 가기위한 공부를 하는것만 남았네요!!


전공 자체가 많이들 알고 있는 전공도 아니고 그리고 관련 직종도 폭이 넓지 않아서 걱정을 진짜 많이했지만 Sue팀장님을 만난덕에 뭔가 결정을 쉽게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워낙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고 또 뭔가 응원해주시고 꾸준히 챙겨주시고 따뜻한 말씀들 덕에 나 진짜 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원래는 워홀로 가려고 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워홀은 랜덤이라 떨어지는 사람도 엄청나게 많으니 다른 길도 생각해 보는게 어떻냐며 갈 수 있는길을 여러가지를 제시해 주시고 할 수있다 라는 응원담긴 따뜻한 말들덕에 저도 이렇게 출국을 3일 남겨놨네요.


워홀이나 이민이나 유학이나 막연한 꿈은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Sue팀장님을 만나면 모든 사람이 저처럼 이렇게 떠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Sue팀장님 제가 좀 많이 귀찮게해서 죄송했고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