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원래 둥글게둥글게 대충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아! 나는 지금까지 착각 속에 빠져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전.. 굉장히 예민하고 꼼꼼한 사람이였더라구요~

늦은 나이에 어학연수를 하려하니'나한테 두번다신 없을 기회다'라는 생각때문에 하나부터백까지 굉장히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유학원도 4~5곳이상을 돌아다녔고~ 모두 2시간이상의 시간을 상담받았구요

단 한 곳도, 마음이 드는 곳이 없었어요.어학원 학비 할인을 더 해준다고해도 말이죠~ 

이전 직업때문에 그런지 사람의 눈빛, 표정, 말투, 톤으로도 그사람 성격까지 대충은 다 보이고 이 사람이 말하는게 진심인지

그냥하는 말인지 어느정도는 알수 있는데 다른 곳들은 정말 믿음이 가지 않았어요~


하지만  Sue실장님을 만나고 굉장히 마음이 편하고 신뢰가 많이 갔어요~ 예민,까칠을 가지고 있던 제 모습은 다 없어지고 말이죠

진심으로 들어주시는게 보였고, 꼼꼼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아봐주시는 모습에 우리유학원으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해외 나가는게 한두푼드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용기내서 힘들게 결정하는 거자나요~ 이 결정이 본인들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도 있는아주 중요한 시기이기때문에 Sue 실장님처럼 어제 저녁에 맥주한잔 하다가 오늘 또 만난 친한언니같은 분과 상담하고 어떠한결정을 하신다면~그건 좋은 결정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Sue실장님 ~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비록 캐나다가서도 투정부리고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연락 드릴 것  같지만...

그래요....미리 죄송해요 ㅋㅋ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전 이제 곧 캐나다로 겨울체험하러 떠나네요.. 한국에서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