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정말 준비를 잘 하고 떠나는 것 같습니다.

빈틈없이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관리해주셔서 걱정없이 준비를 끝낸거 같습니다 ㅎ

제가 좀 많이 귀찮게해드린거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네요ㅜ

고생 많이 하셨구요!ㅎ 근데 이게 끝은 아니죠?? 

또 연락드릴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