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유학원 덕분에 무사히 캐나다 런던에 도착하여 팬쇼컬리지 1월 학기 다닌지도 일주일이 되었네요.


19년 9월말부터 준비해서 타이트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염혜진 매니저님을 만나 20년 1월학기 본과로 무사히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중순쯤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학생비자가 reject되어 한국에 있는 집도 팔리고 퇴사도 한 상태로 마음 졸이며 시간보냈는데, 염혜진 매니저님이 2차 비자 신청 시 정말 전략적으로 잘 대처해 주셔서 12월 중순에 무사히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상황을 너무 잘 이해해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히 처리해주셨고, 비자승인 된 날 같이 소리를 질렀네요.. 정말 하마터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한국에 있을뻔 했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유학 준비 중이신 분이 있다면 혼자 준비하며 끙끙거리지마시고 정말 우리유학원 꼭 꼭 컨택하세요~ 비자승인이 되고 학교입학 날짜가 정해지면 출국 전 미팅을 통해 여러가지 준비할 것과 팁도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혹시 런던 팬쇼컬리지가 궁금한 분들 위해 살짝 후기 남깁니다.

저는 한국에서 아이엘츠 점수를 준비해서 culinary skills 본과에 입학하여 다니고 있어요. 학교 캠퍼스가 여러군데 있는데 저는 downtown 캠퍼스에서 모든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시내와 접근성이 좋고 무엇보다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이 많아 실용적이에요~ 런던은 토론토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작은 도시로 생활환경도 나쁘지 않고 생활비도 토론토 시내보다는 절약 할 수 있으니 참고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