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처음으로 캐나다를 가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서 진행을 해볼까 아니면 자가로 해볼까 많은 고민을 했지요. 처음에는 워킹퍼밋을 가지고 가서 시작을 할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타역만리에 가서 혼자 부딛치는것 보다는 유학을 하면 지인들도 생기고 기술도 현지에 맞게 생길것 같아서 유학후 이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 유학원에 전화한 목적은 워킹퍼밋을 가지고 가려고 문의를 하려한 것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전희진 매니저님과 닿아서 지금까지 수속과 절차를 상의하고 도움을 받으며 현지에 도착하고 정착서비스까지 일사천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10년전에 캐나다에 어학연수로 1년을 다녀왔던 경험이 있어서 선택을 한것도 있고, 워낙에 자연친화적이고 이방인에대해서 호의적인 캐나다이기에 선택을 했습니다. 한국의 시스템중 많은 부분이 아직 아쉽기 때문에 나가려고 생각한것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비지니스가 우연히 종료되는 시점에서 다른 사업을 하기에는 아닌것 같아서 유학후 이민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지금껏 상담하면서 너무나 한결같이 친절하고 적극적인 매니저님 덕분에 더 좋은 기운을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 예로 아이엘츠학원을 알아보는중에 매니저님께서 "이제헌 아이엘츠학원"을 적극 추천해주셔서 다니게 된 경우입니다. 나름 1년의 해외 생활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있었던 저였지만 항상 가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곳을 잘 긁어주고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틀과 살을 붙여주는 학원을 추천해주셔서 두달 반만에 첫시험부터 오버롤 6.0을 받아서 안정적으로 컬리지에 입학허가서를 받게 되었죠.  


*이제헌 아이엘츠- 정말 추천합니다. (학원안에서 원생끼리 대화도 못하게 하고 완전하게 관리하는 학원입니다. 물론 열심히 한것도 있지만 학원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따라가는게 정말 힘듭니다) 점수가 안나올수가 없어요)


지금껏 모든 프로세스가 막힘없이 잘 풀린게 아마 희진매니저님의 긍정에너지 덕분인것 같아서 더욱 신뢰가 가는 부분이에요.

물론 매니저님을 선택해서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희진매니저님 완전 강추~최고에요~


제가 가는 지역이 지방 소도시다 보니 계속 연락하며 지낼거 같아서 더욱 더 많은 긍정 에너지를 받으며 캐나다 생활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도 다 잘되실거에요.

요새 코로나때문에 하늘길도 막히고 힘든데 이 힘든과정을 격고나면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