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에 유학박람회를 통해 우리유학원을 알게 되었고 처음 혼자 갔을때도 상담도 잘 해주셔서 우리유학원을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대학에 가기위한 영어 시험을 많이 보고 거의 제가 정해놓은 기준 막바지에 붙은 케이스라 심적으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왜냐하면 캐내디언들 일처리하는 속도를 보고있자면, 못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코비드 상황이라 4월, 5월에 신청한 분들도 학생비자가 안나와서 11월 12월 까지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만약 학기 시작 전까지 나오지 않으면 또 학기를 미뤄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학교를 신청하고도 (아마도 11월 마지막주에 했던거로 기억합니다 , 1월 학기로요) 학생비자, 워크비자, 지문등록, 신체검사 등 해야할 절차들도 많았고 한다고 바로 한국처럼 바로 결과를 알려주지도 않아서 너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sonny 팀장님께서 학교에서 온 모든 메세지, 절차 하나하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언제까지 해야되는지 세세하게 알려주셨고 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가능한 빠르게 일처리를 했었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학생비자가 12월 말? 에 나왔다는 sonny님의 말을 듣고 정말 한시름 놓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학교에 입학했구요. 안타깝지만 온라인 수업중입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sonny팀장님 믿고 진행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도 유학박람회 혼자가고 부모님이랑은 전화상으로 한번 통화하고 sonny팀장님께서 사소한거 하나까지 다 챙겨주셔서 이렇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