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7월 캐나다 유학을 준비중인 두딸맘 입니다.


1년전부터 유학을 진행할 지역 선정을 두고 고심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히 여러 유학원을 둘러보고 몇차례 미팅을 하였지만 막상 마음이 가질 않더군요~

그런데 소피아 팀장님을 만나고 왠지 모르게 편안하게 해주는 말과 이끌어주는 분위기에 

미팅을 한 바로 그날 그 자리에서 계약을 하였습니다.


지역 선정에 있어서도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이곳저곳에 관련한 정보를 주셨고

영어가 안된다고 걱정하는 불안함에도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며 걱정하지 말라 말해 주셨네요~

저보다 나이는 어리겠지만 왠지 모르게 의지가 된다고 해야할까요? 


중간에 입학허가서가 너무 늦어지게 되어 초조한 마음에 

몇차례 팀장님께 불안함 마음을 내비친적이 있는데도

소피아 팀장님은 같이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안심시키려 하더라구요~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잘 설명해주셨으며 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집니다. 


함께 가는 몇몇의 유학맘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저는 운이 좋았는지 소피아 팀장님처럼 세심하고 친절하게 해주신 분이 없네요^^


지금은 출국을 앞두고 있고 이제 곧 떠나는 날에 앞서 

소피아팀장님께 정말 감사하다 말하고 싶네요~^^

앞으로 더 멋진 인생을 살 팀장님의 앞날에 늘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