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월에 캐나다로 출국 예정입니다. 

저를 담당해주셨던 소피아 팀장님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유학원 없이 진행하려고 혼자 학교 신청 했었는데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아 중간에 유학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상냥한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덕분에 학교 수속도 비자 수속도 빠른시간에 해결되어

50일 후면 출국을 합니다. ^^


사실 늦은나이에 학교를 가는거라 신청해 놓고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를 계속 고민하고 있었어요. 

등록금 마감 전까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감일 잊지 않고 먼저 팀장님께서 연락해 주셔서 기한내에 등록금을 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저도 10년넘게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있어요.  

잘할 수 있을까란 걱정과 두려움, 새로운 경험을 할거라는 기대와 설렘,  유학을 통해 얻게될 첫 독립....

모든게 다 가슴 두근두근하게 만드네요. ^^

소피아 팀장님도 안제 어디서나 열정과 긍정으로 잘 해내실거라 믿어요! 

우리같이 화이팅해요! 10년동안 열심히 일한 우리 그동안 수고했다 잘했다 칭찬도 해주고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