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부하던 전공과는 전혀 다른 전공으로 캐나다 컬리지에 유학가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가 아니라서 최대한 빨리 공부 시작하려고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고요.


그런데 가기로 결정했던 학교의 해당 학과에서 갑자기 2017년 9월 학기부터 국제학생 안 받는다고 하고, 또 차선책으로 생각하던 학교는 이런저런 기준에 안 맞아서 걱정 많이했습니다. ㅠㅠ 졸업날짜 미뤄지는게 싫어서 무조건 올해 공부 시작하려고 했거든요.


문제 생기자마자 발빠르게 소피아 팀장님께서 다른 학교를 알아봐주셔서, 거의 마지막 순서로 아슬아슬하게 원서 지원하여 다행이 합격했네요. 합격하기까지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소피아 팀장님께 질문 세례하며 엄청 귀찮게 해드렸어서 죄송하네요 ㅠㅠ 


Winter semester 바로 시작하여 근 1년을 방학 없이 공부해야하지만, 졸업년도가 미뤄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질문에 답변 친절하게 해주시고, 또 제가 전공이랑 학교 정할 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계획한대로 유학 후 이민 성공해서 후기 게시판에 이민 후기 올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