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월에는 시험을 보신 분들이 없으신지 글이 안올라와있더라구요.
앞으로 2월 이후에 시험보시는 분들 도움되시길 바래요. ^^

오늘 2월 16일, 1시 30분 시험을 봤습니다.
Math와 Grammer는 아다시피 그냥 그렇게 볼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았습니다.

모두의 가장 큰 관심, Essay.
깜짝 놀랐습니다. Topic이 모두 바뀐 것 같더라구요.
파란색 종이에 4가지였는데 기억나는게 정확히 두개밖에 안되는 관계로
기억나는 주제만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단어는 250~400자로 쓰라고 써있는데 거기 괄호쳐있고 이렇게 써있습니다.
질보다 양이 중요합니다. 라고 ㅋㅋㅋ

영어로 기억이 가물가물 -ㅅ-;;
1. 강아지와 고양이 중 어떤 동물을 택하겠는가, 이유는 무엇인가.
그런 내용이었구요.(prefer라는 단어를 사용했었습니다.)
의역을 하자면 그런 뜻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아서 의역으로 적겠습니다.
2.'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정도?
아, 한가지 더 기억이 번득 떠올랐습니다. -ㅅ-;;;
3. Single parent의 어려운 점.

사실 저도 그리 잘 본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시면 잘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래요.
이제 조금 남은 겨울이지만 감기 조심하시구요

할루 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