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entennial college다니고 Developmental Services Worker(DSW)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과는 전체적으로 사회복지이고 더 전문적으로 지체장애학쪽으로 공부하는 학과 입니다. 자폐증, 다운증후군... 등 여러사람들 즉 국적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그 사람들을 위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배우는 그런 학과입니다. 아무래도 과도 생소하고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 과가 아니다 보니?  저 혼자 한국인이며 나이대는 이모? 삼촌? 정도 되는 분들과 공부를해요!! 수업시간에 사전을 통해 단어를 찾을때 다른 의미들이 있어서 학과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고, 도움을 많이 주려고 해요. 아무래도 학과의 특성때문인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학과를 간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교수님, 친구들을 만났구요.  학원다녔을때랑 컬리지 다닐때랑 비교를 해보면 영어 수준차이, 대화, 발음, 숙제... 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 처음에는 다 두렵더라구요 저도 ㅜㅜ 지금도 주문같은거 할때면 ㅠㅠ 토론토 살기 좋아요!! 긴 겨울만 빼구!! 그리고 에글린턴역에 캐나다 우리유학원도 있구요!!!! 

가시면!!!! 수 팀장님이 계세요 ㅋㅋ친절하고 때론 동네 누나 처럼 ㅋㅋ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부분에서 친동생 챙기듯 엄청 도와주세요 ㅎㅎ항상 감사합니다~~ ㅋㅋ

이런 거 보시면 다 좋은 글만 쓴다는 그런 생각하실 수 있지만 ㅋㅋ 저는 그냥 제가 느낀 것을 썼어요 ㅋㅋ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