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험버컬리지 광고쪽 배우고 있고 후기드립니다

험버 학교 좋아요. 학교같아서 좋아요ㅋㅋ 근처에 먹을거 이런건 별로 없지만 ㅜ

 

근데 학비에 비해 교수들이 좀 ㅜㅜ 파트타임 교수들이 가끔 좀. 근데 이번학기는 괜찮아요

 광고 그래픽 학과는 막 마케팅 이런것도 배우기때문에 영어가 훨씬 중요하네요.

 

제가알기론 패키지에는  29명정도 중에 2명 한국인이구,

그래픽에는 2명인데, 한명은 교포예용~

광고는 저밖에 없어요. 인터내셔널 학생자체가 광고에는 진짜 별로 없구요.. 아무래도 영어 때문인듯 ㅜㅜ

 

통학은 스트릿카는 진짜 가끔 진짜 밉구영, 그래도 키플링역 통해서 지하철타고 버스타는건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더 좋아서, 지금과가 벅차긴 한데, 관심있는 친구들은 재밌을것 같아요~

 

마케팅,광고전략 이런것도 배우거든요.

 

근데 험버가 다른 컬리지에 비해서 힘든건 맞는것 같아요.

한학기 이수하는 과목도 더 많고, 리딩위크도 다른학교는 학기마다 있던데,

 

우리는 2월에 한번 있어용.

 

패키지 그래픽 학과는 없어졌다고는 들었어요 ㅜㅜ

 

 

반친구들은 좋아요

 

제가 막 사교적이고 그렇진 않아서 그렇긴한데,

대부분 다 좋은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