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하신 두분 덕분에 벌써 캐나다와서 조금씩 적응한지도 거의 한달 다 되어가네요^^


저희는 미국을 통해 들어가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국경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한국서 살던 지역이 지방이라  대니원장님이랑 주로 카톡이나 전화로 상담하고 뵙기는 딱 2번뵙고 수속을 다 마쳤네요^^


그리고 나머지 수속관련일은 제시 대리님이 맡아서 해주셨는데 너무 친절한 상담과 캐나다 출국하는 날까지 전화도

주셔서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너무나 감사했어요 ㅎㅎ



저흰 버팔로 공항 도착해서 나이아가라 국경 들어 오려고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예약 해났었는데

버팔로 공항 오는 미국 국내선 델타 에어라인이 연착이 되는바람에 버스는 못탔지만

다행  버팔로공항에 내려서 택시를 타고 나이아가라 국경까지

잘 통과하게 되었어요...^^


다행 기사분도 중동쪽 국가 분이셨는데 친절하셨고  거의40분만에 나이아가라 도착해서 저희택시 순서되니 기사님이 저희가족 여권이랑 제 입학허가서 전달해주니 저한테  질문 하더라고요.

그러고 기다기릴 1시간 정도 있으니 제  이름 불러서 가보니 
아까랑 비슷한 질문들 몇개하고 남편도 오픈워크퍼밋 받는다고 ?

 그래...


 제가...내 학생비자 기간 만큼 받을수 있는걸로 안다.  울 아이들도 나랑 같은 기간 맞지?
그렇게 묻고요ㅎㅎ 

그렇게 또 기다리고 또 이름 부르더니 배우자 워크퍼밋이 255달러다 ..
그거 옆에가서 페이해라.. 
그러고 영수증보여주고 
오케이~ 그러고 또 기다림..

그러고 얼마후 불러서 가보니 비자 나왔다 ㅎ 

아이들도 다 저랑 같은 기간 잘 나왔구요^^


제시(상현대리님)님이 학생비자만큼 거의 나올거라 하셨었는데

진짜 그렇게 나와서 놀랬네요^^


현재는 5월첫주엔 오리엔테이션 한주를 보냈고 그중 하루는 레벨테스트가 있었구요.

아이엘츠 점수는  그나마도 5.5를 받아 갔던지라 레벨테스트 치고 아이엘츠 점수

제출 했었는데 그 담주에 가보니 본과 전 마지막과정 레벨4에 잘 등록되 있더라구요^^

암튼 그리하여 지난한주도 어찌어찌 가고 이번주 부턴 본격적인 시작 모드라

스물스물 과제가 시작되고 있네요...


올만에 공부 할려니 피곤은한데 그래도 한국서 아이들만 케어 할때보다 제가 더 살아 있는 어떤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ㅋㅋ

아무튼 무사히 패스해서 9월에 본과 잘 가려고요 ㅎㅎ


참 마지막으로 대니 원장님이 저희 학교 코디네이터선생님 통해 알려주신

랜딩서비스 해주신 분 통해서 집,차,보험,남편운전면허 발급 등등 및 모든 일처리가

너무 Smooth하게 잘 되었어요^^


토론토에서  30년째 캐나다 살고계시는 시민권자분이시라 역시나 내공이 다르시더라구요 ㅎㅎㅎ


집도 랜딩서비스 하시는 분이 잘 알고 계시는 너무 친절하신 캐네디언 리얼터분 소개로 잘 구했구요 ...

차도 현지 오토트레이더분 하시는 곳 가서 궁금한건 이것 저것 저도 물어보며 연식대비 좋은 가격으로 구했고요 ㅎㅎ


다른 나머지 일들도 다른 정착 서비스는 안겪어 봐서 모르겠지만 정착서비스 끝나면

나몰라라 한다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 많이 들었었는데 성격도 시원시원 하셔서 궁금한건

뭐든지 잘 알려주시고요^^


저같이 특히 아이들 어린 가정은 이런 모든일들 아이들 데리고

한국처럼 친정에 아이들 맡기고 ㅠㅠ 다닐수도 없고

일처리 하기도 보통일이 아니고요... 이런 일들은 노하우가 요구되는 일이라...

정착서비스 해주신 분 덕분에  멀리 돌아가지 않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혹시나 필요하신분 계실까해서 여기 연락처도 남겨요 ㅎㅎ


T&T : 647-829-6954 (현재 일때문에 5월23일 전까진 한국 계신다고 하셨구요.. 그이후엔 캐나다 계실거에요^^)



마지막으로 수속 끝까지 잘 챙겨주신 제시대리님이랑 대니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