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치열하게 한국에서 열일 하다 꿈에 날개 달러 캐나다에 오게된 문가영 이라고 합니다~ 


무료한 회사 3년차를 지내고 있을 무렵 디자인 관련 일을 하는 저는 일에 익숙함과 함께 일을 더 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는 시기에 맞이 하고 있었습니다.


전시 관련 일을 하는 저는 해외 바이어와 마주치는 일이 많았지만 항상 대화가 통하지 않아 일에 차질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영어가 필요함을 느꼈고 퇴근 후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야근이 많은 터라 그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27살..많지도 적지도 않는 나이에 유학의 길에 고민이 많았지만 가지 않으면 후회하고 원망할 내 자신이 두려워 작년 늦은 여름부터 유학을 차차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분의 소개를 받은 유학원은 Woori Education이었고 그때 Sue 팀장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지식이 없고 해외 경험도 많이 없는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길을 잡아주셨기에 유학준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워킹홀리데이, 코업비자를 많이 고민하여 많은 상담요청과 좌절을 반복하였지만 팀장님께서 맞는 길로 잡아주시고 방법도 많이 알려주셨기에 목표를 향해 더 쉽게 갈수 있었습니다.


13일 캐나다에 도착하는 날까지 처음해보는 비자신청, 비행기 티켓 발권, 홈스테이신청, 학생비자 승인 등등 많은 관문을 통과해 캐나다에 입국을 해야 하여 항상 긴장하고 머릿속에는 끊임 없는 물음표가 떠다녔지만 많은 정보와 응원을 해주시고 출국세미나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분들이 제가 무사히 도착하는 데까지 많은 도움을 주셔서 2017년 7월 13일 캐나다에 무사히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입국한 뒤에도 너무 낯설고 답답한 점이 많았지만 가끔 우리에듀케이션 사무실에 들러서 궁금한 사항이나 안내를 받고 가끔 주변 여행지 추천도 받으며 입국 후에도 끝임없는 정보와 도움으로 한국엔 sue 팀장님, 캐나다엔 lily 선생님의 든든한 보호 살고 있습니다~

유학원에서 소개 시켜주신 홈스테이도 친절한 아주머니, 아저씨 덕분에 머나먼 땅 캐나다 땅에서 굶주리지 않고 너무 잘 먹고 너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덕분에..살이 쪘다는 슬픈소식이....ㅠㅠ)

보통 평일에는 ILSC어학원에서 열공을~ 주말에는 캐나다에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며 조금씩 조금씩 영어실력과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온지 거의 3주째 아직 배울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변 분들의 많은 도움과 저의 노력으로 캐나다에서 멋진 꿈을 펼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