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피아 팀장님! 잘 지내시지요?

후기를 출국 전에 쓰고 싶었는데 이사하랴 출국 준비하랴 너무 정신이 없어 현지 도착해서야 이렇게 인사드려요 ^^;

2016년에 초 저희 사정으로 진행이 중단되었다가 후반에 들어 다시 진행할 때 긴장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엄청난 저의 질문 세례에도 늘 밝은 미소와 목소리로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준비하면서 걱정되다가도 팀장님과 통화 마치면 다시 힘내게 되더라구요 팀장님의 긍정에너지 그리워요 ^^

특히 비자 진행하면서 가족 모두 동반으로 하는 것이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팀장님의 능력을 믿고 진행하고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와

지금 저희는 사스카툰 땅을 밟을 수 있었어요  진짜 저 비자 나온날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거든요 ㅎㅎ

하루에도 몆 번씩 전화드리기도 하고 귀찮게 해드렸는데 사소한 일에도 친절하고 세심한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도착한지 몇일 안되어 정신이 없지만 하루 하루 새로운 땅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톡으로 연락드릴께요 더운 여름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