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캐나다 입국한지 3주가 넘었네요. 

 후기를 남긴다는게 자꾸만 늦어졌어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고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박람회에서 소피아팀장님께 친절하게 상담받고, 일년 반여만에 돌아왔어요~


 다른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낯선 환경에 적응해가는건 앞으로 해쳐나가야 할 일들이지만,

 소피아 팀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고 챙겨주신 덕분에 오는 길이 훨씬 수월했던 것 같아요!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봐도 귀찮은 내색 한 번 없이 항상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어려울래야 어려울게 하나도 없었어요~


 일하면서 수속 준비하느라 마음처럼 일사천리로 준비하진 못했지만, 중간중간 잊지 않도록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서류 잘 준비하고 무사히 도착해서 그럭저럭 잘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또 벤쿠버 도착하자마자 벤쿠버지사에서도 연락오고 이것저것 확인하고 챙겨주셔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