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놀러가는 마음으로 토론토에 코업 비자로 가서 영어공부도 하고 일도하면서 워킹홀리데이, 학생비자로 연장하며 컬리지에 가고싶어 공부까지 하다가 3년만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수 언니가 캐나다에 있을때부터 인연이 돼서 토론토 생활에 항상 도움 받고 덕분에 무사히 3년을 지내고, 언니의 걱정과 관심을 받으며 학교에 입학하고

한국에 들어와 비자까지 잘 받아 주셔서 컬리지 다니러 다시 캐나다로 갑니다^^

수팀장님 아니었으면 비자받고 공부하고 입학하기까지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ㅠ 어쩌면 학업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갔을지도 모르구요..ㅎㅎ

이제 학교에 들어가니 졸업때까지 언니의 걱정은 계속되겠죠 ㅎㅎ

열심히 공부해서 실망시키지않고 무사히 졸업할게요!!^^ 

저는지금 인천공항에서 출국수속을 모두 마치고 비행기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언니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졸업하고 한국 오면 봬러 갈게여!! 그동안 건강히 잘 계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