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때 부스 앞에서 다른 분 상담하시는 시간 동안 다른 데 안 가고 계속 기다린 것이 인연이 되어 여기까지 왔네요.

왠지 박대리님 앞에서 기다려야 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죠...^^


뒤돌아보면 난관이 많이 있었는데 노련하고 꼼꼼하게 잘 처리해 주신 것 같아요.

약간은 하소연 같은 상담도 받아 주시고, 까탈스러운 제 요청 사항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셨네요...

이 모든 기운이 모여서 예정보다 빨리 비자를 잘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보다도 비자 승인시 자기일처럼 기뻐해 주시니 저도 고마운 마음이 절로 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며 많은 도움 부탁 드리고 싶고요,

하시는 케이스마다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