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준비를 한달정도 안에 빠듯하게 하게되었는데 가고 싶은 나라만 정해놓고 처음으로 상담을 받았던 분이 김상현 팀장님 이었습니다. 상현 팀장님께 한번 상담받고 우리 유학원으로 한번에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그때가 12월초? 11월 말? 쯤이었는데 1월 초에는 빨리 출국을 하고 싶어서 빨리 유학원을 정하기는 했지만 선택을 하고 한 번도 더 알아봤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한적이 없었습니다. 상현 팀장님께서 어학연수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경험담도 알려주시고, 캐나다 지역 특색에 맡게 잘 설명해 주셔서 빅토리아로 빨리 정할 수 있었구요. 비자도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1월 12일에 출국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헤요~ㅎㅎ 지금은 빅토리아에 온지 한달정도 되었는데요.  처음에 걱정도 많았지만 홈스테이 가족들이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게 잘해주셔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원 또한 저에게 잘 맞는것 같아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상현 팀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