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머무는 내내 계속 저를 따라다니던 비자 이슈로 인해 

캐나다로 선회할 준비를 하기 위해 연말에 급히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국제학생이 학교에 지원하기에 이른 시기도 아니었던데다, 저는 영어 점수도 없었고

지역과 학교, 전공만 알아본 채로 예약도 하지 않고 우리에듀케이션에 찾아갔을 때

Mia 언니께서 저를 맞아주셨어요.


Mia 언니는 사소한 특이사항과 경우의 수까지 캐묻던 저를 위해 

캐나다로 직접 컨택을 하시며 제 질문에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셨고

꼭 2018년 가을에 입학해야 한다는 말에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루트를 찾아주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수속을 마쳤고 지금 출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캐나다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까다로운 미국 비자 때문에 심적으로많이 시달렸던 저는

캐나다 학교 지원과 비자를 준비하면서도 내내 걱정이 앞섰는데

Mia 언니께서는 모든건 언니께서 다 도와주실테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준비하자고 하셨고

매 스텝마다 빠르고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주셔서 

정말 전에 없이 순탄하게 캐나다 비자를 손에 쥘 수 있었어요.


편안한 마음으로 출국할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