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나오기 전까지는 실감이 잘 안나던데 비자 받고 나니 이제 좀 캐나다로 간다는 실감이 나네요

제가 서울에 살지도 않고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mia 대리님께 카톡으로 이것저것 질문을 참 많이 했는데

근무시간이 아니셔도 정말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감동 ㅠㅠ) 제 고민도 기억해주셔서 그것까지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용!!

사실 유학 박람회를 돌아다니면서 저에게 맞는 맞춤 설명이 없어서 방황하고 있던 찰나에 mia 대리님을 만나서

제 고민도 해결되었고 제 생각에도 확신이 생겼구용ㅎㅎ  

특히, 비자 준비할때도 제가 서류를 제대로 준비못해서 본의 아니게 mia 대리님을 좀 귀찮게 해드렸는데 그때도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더라고요ㅎㅎ 제가 다른 일로 바빠서 정신없었는데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 말씀해주셔서 바쁘고 게을렀던 저도 비자를 잘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인턴쉽 과정으로 가지만 갔다와서 이민 생각이 확고해진다면 그때도 mia 대리님과 함께 하고 싶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