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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정말 전희진 매니저님이 도와주셨다면 토론토에 없었습니다.


저는 코업비자(인턴십비자)로 토론토에 오게된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 제가 매니저님과 상담하고 비자수속을 준비하는 당시( )

한국이 아니라 영국에서 워킹비자로 살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영국에서 준비할 밖에 없었어요.

해외라는 때문에 한국으로 가서 비자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만 하는 건지 염려되는 상황에서,

매니저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고 정말 치의 망설임도 없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사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유학원 7 넘게 상담을 했었지만, 비자수속과 학교정보와 관련해서

만족스러운 답변을 주는 곳이 군데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채,

얄팍한 지식으로 학생 유치를 목적으로만 상담해주는 곳도 많았습니다.(상담을 계속 받다보면 그게 보이잖아요)


그리고 학교도 예산에 맞는 곳을 찾고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외에 어느 곳도 상황(원하는 도시, 학교 과목, 학비 )  맞는 학교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곳도.

다들 알려주는 학교 정보는 전혀 새로울 것이 없었고, 이미 알려진 학교 중에 심지어 가격도 기준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었어요.


매니저님은 이미 알려진 정보를 벗어나 최근에 업데이트된 학교 정보라든지,

정말 많이 알고 있어야만 있는 고급 정보들을 아무렇지 않게 알려주셨어요.

(그런 것들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공이겠죠?)


그래서 상담을 하면 수록,

솔직히 때문에 관계를 맺은 에이전시와 고객의 관계가 아니라,

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도와주는 능력있는 친구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분야의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매니저님 도움으로 영국에서 캐나다 이민국에 코업비자 신청을 했구요, 시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힘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비자 서류 준비하고 신청하는데 달정도 걸렸구요(영국범죄경력서라든지 현지에서 준비해야할 서류들이 있어서 받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코업비자는 신청 거의 일주일만에 나왔습니다. 보통 최소 2주에서 길게는 넘게도 걸린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빨랐구요

워킹과 스터디 무사히 받았어요

해외에서 지원하는 거라 될까? 생각보다 심사가 많이 늦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들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시차도 다르고, 연락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대면없이도 원하던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물며 시차 문제도 없고, 연락도 쉬운 한국에서는 얼마나 진행을 해주실까요?


그렇듯 정말 과정 하나 하나 세세하게, 꼼꼼하게 피드백 해주셨고,

정리되지 않은 질문에도 친절하게, 진심으로 답변해 주셨어요.

마음이 따뜻한 같구요, 그래서 매니저님과 연락이 닿은 정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성격이 꼼꼼한 정말 전희진 매니저님 상담 강추입니다.)


아직 매니저님 얼굴도 모르지만,

나중에 한국에 가게되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전희진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