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코엑스박람회에서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 밝게 잘 알려주셔서, 이 분이라면 믿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 자리에서 가계약금?을 냈었습니다.

저는 아이둘 엄미이고 결혼과 동시에 주부로만 살았습니다. 무상유학을 결심하고. 어차피 캐나다에 간다면 영어가 필요할 거란 생각에 바로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달 종합반을 수강하고 아이엘츠를 봤고. 원하는 점수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점수를 받았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열심히 하라며 염혜진 매니저님께서 연락도 주시고 캐나다 상황도 들려주시는 등 응원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엘츠 성적표가 나오던 날 바로 사무실로 찾아가서. 어떤서류가 필요한지. 꼼꼼히 서류준비를 도와주셨답니다.

사실 저는 당뇨에.류마티스. 급성간염을 앓았던 적이 있어서 다른무엇보다 신체검사가 제일 두려웠습니다.

미리 다니던 병원에가서 꾸준히 노력하고 약을 복용하고있다는 소견서를 받았고. 신체검사 시 미리 제출했습니다. 

경력도 없고 지병이 있던지라 비자가 혹시 나오진 않을까 많이 두려웠어요. 그때마다 보충 서류를 준비하라며 꼼꼼하고 철저히 준비해주시고. 걱정되는 마음이 컸던지라..계속 카톡으로 여쭤봐도  언제나 밝고 깔끔히 답해주신 염혜진 매니저님 정말 최고였습니다


어제 오후 생체인식 등록을 마쳤고. 오늘 오전 염혜진 매니저님이 전화주셔서 무슨일 생겼나 깜짝 놀랐는데...^^

믿겨지지 않게 기간도 정말 길게. 하루도 안걸려 비자가 나왔습니다.

기적인거 같아요~ 비자 신청 클릭 하시면서 기도하신다는 염혜진 매니저님 정말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캐나다가서 저랑 아이들 공부 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