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코엑스에서 "유학후 이민"건으로 우리에듀를 처음 알게되었고 첫 상담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토목엔지니어로 11년간 살아왔었고, 숨만 쉬어도 프로젝트 두어개는 뚝딱 처리되는지라


상담받는동안에도 '과연 이게 잘하는 것인가'라는 고민과 함께,


도전해보고 싶은 "목조주택과" 와 관련 대학교 상담을 진행했었습니다.


당시에 아쉽게도 제가 알아본 "알곤퀸 컬리지"는 없었고,


각 대학 담당자들이 "Carentry"를 포함한 "Building Renovation"과를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집사람이 염해진 매니저님과 상담을 추가로 하게되었고,


상담을 통해 "Building Renovation"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로는 간단하게


"목조주택과에서 Building Renovation으로 변경" 


처럼 보이지만 매니저님께서 해당학과의 비전과 취업현황,  해당학과를 나온 현지친구분들의 정보를 토대로


상세하게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해당학과로 마음을 굳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달 이상 걸렸습니다. ㅠㅠ


현재 최종 결정된 "조지브라운 대학"도 최종결정까지 2달이상 걸렸고, (제가 똑부러지게 결정을 못하고 갈팡질팡 했습니다.)


코네스토가,  나이아가라 등 대학간 커리큘럼 비교는 물론이고 현지 취업률 정보등도 상세하게 알아봐 주셨습니다.


가장중요한 우리가족(3가족)이 원하는 사항까지 수렴하셔서 "조지브라운 대학"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첫단추를 우리에듀케이션을 통해 잘 꿰었습니다.


특히 매니저님, 계속 변경에 변경이 거듭되는 와중에도, 끝까지 책임지고 처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6월 출국전 한번 더 찾아뵙고, 마무리 잘 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