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희팀장님 덕분에 캐나다 정착한지 3주가 지나고 있네요 

갑작스런 쌍둥이 조기유학 결정으로  올해 1월에 황무지를 개척하는 심정으로 우리에듀케이션을
찾은일이 엊그제같습니다 
모든것이 낯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혼란할때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저의 건강상 문제로 비자가 제대로 나올까 많이 염려했는데 

무사히 비자를 받게되었습니다 
이곳 캐나다 비록 월세지만 내 집에서 감사글을 올리고 가까운 마트에 운전해서 
시장을 볼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리엔테이션 참석하느라 바쁜일정을 보내고 있고 
저는 아주 기초적인 의식주 해결하고 오늘은 가까운 공원 운동 나갈수 있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게 기회를 줘야한다는 남편의 무지막지한 
추진력으로 이곳 캐나다로 밀려들어온 우리셋이지만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길이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일단 부딪혀 볼려고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