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올 1월쯤이 였던거 같아요.

자녀무상 세미나 참석 약속 잡아주시고,

저랑 카톡으로 이메일로 연락하면서 

상담 해주시고요^^

비자도 엄청 빨리 받을 수 있게 일 진행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캐나다에 큰 돈을 송금해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서 고민할 때 

업무 시간이 끝나고도 열심히 도와주시고..


지금은 캐나다에 도착해서 

내일부터 학교 시작이에요 

도착후에도 연락주시면서 도와주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