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온지 한달이 훨씬 넘어서야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ㅎㅎ

코로나 때문에 출국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밴쿠버에 올 수 있었던건 다 매니저님,실장님 덕분이었습니다ㅠㅠㅠ정말 감사해요!!

출국이 임박해서는 이것저것 걱정이 많아 카톡도 많이 드렸었는데 그때마다 너무 친절하고 발빠르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ㅠ

현지 홈스테이도 좋은 곳 소개해주셔서 잘먹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ㅎㅎ


캐나다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잘 마련해주신 염혜진 매니저님, 유현규 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