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국 세미나 하고오니 이제야 실감이나네요-- 

6월부터 준비해서 참많은시간이 자났네요. 캐나다 대사관 파업도 한몫을 해주고 ㅎㅎ

40대중반인 제가 과연 학생비자를 받을숭 있을지 참으로 어려운 난관들이  숙제로 남아있었지만 

우리의 호프 권유진 팀장님의 차분하고 꼼꼼한  업무처리 덕분에 

대사관파업끝나자마자 비자가 날아왔어요  쑹쑹--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신 원장님도 잊지않을께요

오늘따라 우리 권팀장님 미모 너무  ----쵝오----

출국해서 밴쿠버 자리잡히는대로 후기 또 올릴께요 

자꾸자꾸 올려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