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즈에 소개된 우리에듀케이션 박람회 소식 입니다. 영어권 국가들의 명문대 입학이 까다롭고 입학기준이 매우 높아 시도조차 해보지 못 했던 유학 희망자들을 위한 박람회가 개최 되었다는 기사 입니다.

컬리지와 대학간의 편입 시스템과 한국 대학과 캐나다 대학의 편입 시스템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하여 캐나다 명문대학에 입학 할 수 있는 방법과 자격조건등을 1:1로 알아 볼 수 있게 개최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졸업후 취업의 어려움과 영주권 취득의 어려움이 유학 희망자들의 발목을 잡아 쉽게 시작 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의 경우 취업과 영주권 취득이 수월하여 많은 분들이 박람회에 참가하셨고 입학 허가를 승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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