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성대지점 로렌 누나!!

작성자
myhoper
작성일
2013-08-04 15:19
조회
14
오랜만이네요~ 로렌 누나, 후기가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

여기 오자마자 적응하고 이것저것 많이 한다고 바쁘네요.



저는 처음에 유학원에 대해 별로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학생이어서,,

워킹비자를 혼자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학원문제나 홈스테이 등의 문제를 혼자해결하기는 무리가 있어,,

우연히 유학박람회를 가게 되었는데, 환하게 날 맞이해주는 유학원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때 처음 뵌 분이 로렌 누나 였었죠.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시고, 무언가 상업적이지 않게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 유학원에대한 신뢰가 쌓이게 되었고, 여러 정보를 알아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웬 날벼락인지,,

이번 상반기 워홀비자를 받는데에 여러 문제가 생겨

기간이 계속 딜레이 되어 갈피를 못잡는 와중에

그냥 무비자로 가자고 결심을 하고 다시 우리 유학원을 찾아갔습니다.

막막하였지만 제가 이런 저런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 좋은 방향으로 추천을 잘 해주셨어요.

항상 궁금한게 있을때 밤낮 상관없이 불쑥 문의를 하여도 친절히 답을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학원선택도 내가 목표한것과 맞게 잘 해주셨고, 보험문제 등 도 깔끔하게 바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지금 토론토에 온지 약 2주 정도 되었는데, 로렌 누나 아니었으면 초반에 고생좀 했을듯 싶습니다.

여러 정보에 관한 애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이제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거지만 우리유학원이 피드백이 좋아서 궁금하거나 힘든점이 있을때

언제든지 환영해주시니 너무 고맙네요.

토론토 본사에도 로렌누나 만큼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귀국하면 찾아뵐께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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