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앨리스실장님 ~

작성자
FLYCODE
작성일
2013-08-27 15:20
조회
14
안녕하세요.. 글로 이렇게 쓰려니 뭔가 더 어색하고 그렇네요.

사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한 건 거의 1년 가까이 되가는데, 벌써 지금은 토론토에 도착해있네요.

이제 막 도착해서 해야할 것도 많고, 학원의 레벨 테스트도 준비해야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 나름 위안을 삼네요.



제가 워킹을 신청할 때인 2013상반기부터 온라인 신청으로 바뀌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했을 때.. 파일넘버를 받을 당시 앨리스 실장님이 당직근무(?)를 서시면서까지 저의 Q&A를 받아주셔서 다행히 앞 번호의 파일번호를 받을 수 있었고, 각종 서류도 척척 너무도 깔끔하게 준비해주셔서 그냥 합격레터가 날아오기를 기다리기만해도 됐기에 너무 좋았네요. 안그래도 학기중에 워킹 어떻게 준비하나 했는데 큰 부담을 던 것 같아서 좋아요.



캐나다 도착해서도 계좌, 휴대폰 같은 중요한 부분을 직접 같이가서 해결주셔서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됐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일년 뒤에.. 한국가면 대구지사 꼭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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