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Vince, Lui / 토론토 Kevin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HALEY
작성일
2013-11-15 15:25
조회
14
수속후기라고 하기엔 한국에 돌아와서 쓰는 거라 너무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동안 감사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인 5~6개월을 캐나다에서 성공적으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건

유학원 오빠들께 많은 도움과 조언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밴쿠버 갔을 때 낯설고 두려웠었는데

빈스팀장님과 루이팀장님께서 정말 친오빠들 같이 친절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학원 연장할 때도 학원들 특징들과 커리큘럼 같은 것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학원 선택하기도 용이했구요.

밴쿠버에 있는동안 매번 먹자이벤트ㅋㅋㅋㅋ 참여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빈스네 분식*.*'

그 외에도 밴쿠버 생활이나 관광지 같은 정보도 많이 얻었습니다.

아! 생일 때도 카드도 써주시고 선물?도 주셔서 감동!



토론토로 옮긴다고 말씀드렸을 때도

많은 조언과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많은 도움이 됬거든요 ㅎㅎ

정말 친오빠들처럼 챙겨주셔서 개인적으로 정도 많이 들고해서

떠날때 무척이나 아쉬웠어요;;;ㅋㅋㅋㅋㅋ



빈스오빠 루이오빠 에스더언니 너무너무 감사했구요. 보고싶어요ㅠㅠㅋㅋ



그리고 토론토에 와서는 캐빈씨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홈스테이가족도 너무 좋은 분들 만났구요.

여행가는 것도 그렇고

토론토에서 적응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외에도 유학원 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했어요!



캐나다에 다시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유학원 오빠들과 같은 좋은 분들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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