떙큐 씨에씨에 아리가또 감사

작성자
ㄱㄱ국
작성일
2013-11-12 15:26
조회
16
우왕 토론토에 온지 10일이나 지났네요. 저는 우리유학원 부산지사에서 절세미녀 Lauren샘의 도움을 받아서 토론토에 무사히 정착하고 이제 슬슬 적응이 다되어가는 Cooke 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Pau,John같은 이름 지으면 누가 불러도 안쳐다볼꺼 같아서 그냥 마지막 글짜 따서 cooke이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애새끼들이 줠라 웃긴하는데 절떄 못까먹음. 제가 처음에 상담신청을 했을떄가 6월?? 정도였고 제가 학기가 끝나자 마자 서울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계속 카톡으로 연락주시면 서류보내드리고 중간에 세미나 같은거 있으면 강남지사에 연락드려서 거기서 받고 그랬어요. 서울 부산 대구 지점이 있으니까 어디있든 가까운데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전 엄청 빨리 가고 싶어서 나름 서울에서 공부한다고 정신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서류 빨리빨리 처리해서 제가 예상한거 보다 두달은 빨리 출국했어요. 7월 25일인가?? Lauren샘을 비롯하여 저, 울산친구1,울산친구2,서울친구1 까지 동원하여 총 5명에서 도전하여 500번때의 안정적인 번호를 받아 냈습니다. 그다음은 뭐 샘이 준비하라는대로 그냥 하니까 뭐 벌써 캐나다 와있네요. 신체검사 후에 마지막에 Letter기다리는게 보통 2달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추석연휴전날에 신검받고 집에 내려갔다가 다시 서울올라가서 하루? 뒤에 갑자기 Lauren샘이 전화오셔서 Letter나왔다고 해서 레알????????????????????????????????????????????????????? ㅇㅇ

그래서 후딱준비해서 9월 3째주? 정도에 Letter받고 10월 31일에 출국해서 일본을 거쳐 장작 36시간의 10월 31일을 보내고 무사히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현지에서도 토론토지사 절세미녀 Sue샘이 잘 해주셔서 길도 많이 헤매보고, 입고 있던 옷도 한번 뻇겨보고, 다 좋아요. 여기는 바람도 많이 불고 춥긴춥네요.. 타이완친구들, 브라질친구들, 멕시코 친구들은 춥다고 말걸지마래요 밖에서는...



뭐 아직 온지 얼마 안되고 밖도 너무 추워서 뭔가 여러분의 친구들의 페이스북에서나 보던 그런 아름다운 Activity는 없지만, 다른사람은 잘모르겠는데 전 아직까진 뭐 다 좋아요. 춥긴추운데 제생각엔 아직은 한국정도로만 추운거 같아요. 뭐 제가 너무 온지 얼마 안되서 특별히 대단한 꺠닳음이나 이런건 없고 그냥 여기 오는게 후달려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뭐 개나소나 다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 주시니까 걱정말고 시키는대로 하시면 그냥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큰 문제없이 잘 도착했고 적응또한 잘 해나가고 있으니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Lauren샘 Sue샘 감사해요 ^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