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유학원 상담 후기 (Dear. Sunny)

작성자
Daniel Shin
작성일
2014-01-26 15:28
조회
10
필리핀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마치고 나서 원래 계획으로 해놨던 캐나다를 알아보기위해

이곳저곳 열심히 알아보던중 아는 형님의 권유로 우리 유학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다른 팀장님분이 상담해 주시기로 했는데 집안에 일이생겨서 제가 부득이하게 약속을 미뤘습니다..

그래서 Sunny누날 만나게 되었어요 원래는 못만나는건데 ㅋㅋ 오 ㅋㅋ 운명인가봐ㅋㅋㅋ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시고 모르는거 다 대답해 주시고

했었는지는 사실 잘 기억안나지만.. 왜냐면 별로 물어본게 없어서 ㅋㅋ

제가 캐나다에 대해서 문외한이었거든요 ㅎ 어떻게 질문할지도 몰랐었는데 알아서 다 해주셨어요

정말 많이 감동한거는 진짜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는거 뿐만 아니라 친근하게 대해주신거!!!

원래 다른데는 ~~씨 ~~씨 이렇게 하는데 친근감있게 대해주셔서.. 그냥 딱딱한 관계면 뭐 물어보기도 그렇고

조금 부담되기도 하는데 Sunny누난 누나라는 호칭을 제게 허락해 주시고 해서 진짜 누나처럼 막 물어보고

그러기도 했어요 ㅎㅎ (근데 실은 누나 아닌줄 알았음;; 생각보다 많이 누나더라고요;; 나이속인거아니죠?)

그리고 캐네디언 아 그 뭐지 원주민 아니고.. 아 암튼.. 그 외국인분이랑 하는 수업도 같이 듣게 해주시고

보험, 학원, 교통, 수속, 등등 여러가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나다로 떠나기전 세미나 해주시면서 편지까지.. 감동 뙇.. ㅠㅠ

캐나다 도착해서도 근근히 연락해주시고 잘 챙겨주시고 해서 정말 좋습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친절해서 제가 아는 동생도 우리유학원 알려줬습니다!

도움 많이주는 큰 기둥이 되어주신 suuny누나덕에 정말 든든합니다.

캐나다에 우리유학원 본사에서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캐나다 라이프에 조금씩 적응 해가고 있네요 ㅎ

아.. 한국말을 잘 못하겠네..... 받은건 많은데 제가 표현을 잘 못하겠어요.

그렇다고 영어도 잘하는게 아닌데 이거 큰일이네요.. 반개국어되겠네.. ㅜㅠ

처음엔 괜찮은데 나중갈수록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서;;

암튼 정신없던 후기를 모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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