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솔직한 후기

작성자
Jenny
작성일
2015-05-20 16:10
조회
17
안녕하세요. 강남지점에서 수속준비를 하고, 토론토에 도착한지 아직 일주일도 안된 강수희라고 합니다.



3월 쯔음 동생이 캐나다 어학연수를 갈거라며 함께 가자고 권유를 했어요.

물론 함께 가고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직장인으로서 선뜻 결정하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기본 견적이랑, 준비해야될 것들이 무엇인가 하는 마음에 동생과 함께 유학원에 가게됬어요.

그때 유현규 팀장님이 저희 자매를 담당해주셨는데, 하나씩 차근히 설명을 잘 해 주셨어요.

계속 고민을 하다가 4월에서야 간다고 결정을 했는데, 유팀장님이 수속준비도 신속히 잘 해주셔서 꾸물거리는 시간 없이,

5월인 지금 캐나다에 있을 수 있게 되었네요.



타지에서 유학 경험이 있어서 캐나다에서도 잘 할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었는데, 막상 출국날이 가까워지니까 왠지 모르게 불안감이 엄습해 왔어요ㅠㅠ



그래서 혼자 속으로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때 크리스가 정~~~말 많이 도와줬어요.



먼저 연락해서 출국준비 잘 하고 있는지도 체크해주시고, 수만가지의 질문에ㅎㅎ다 대답해주시고!

또, 출국 전 OT를 크리스가 맡아서 했었는데, 그 때 설명도 굉장히 잘해주셨어요!

OT가 끝나고 나서도 토론토 지역들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그게 특히나 인상적이였어요.

알고보니 크리스도 중국에서 유학경험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중국에 빗대어서 토론토 지리와 분위기를 설명해 주는데..와우!!!아직 토론토에 발도 안딛여봤는데, 어떤느낌인지 알겠더라구요.정말 최고였어요!!!!!



그렇게 많은 도움을 받고 출국해, 지금은 동생과 함께 홈스테이를 하며 토론토에 있네요.

구해주신 집도 무척깨끗하고 좋아요!

그래도 아직 토론토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필요한것들 준비하며 보내구 있어요.

오늘도 현금인출을 해야하는데, ATM이 있는곳을 몰라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어요, 한국이면 늦은 시간인데 크리스한테 물어보니 바로 알려주시네요. 마치 네비게이션처럼 왼쪽으로 꺾고 어떤 건물에서 오른쪽으로 가고..이렇게 상세히 가르쳐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캐나다에 갓 온 새내기들에게 든든한 가디언이 있는느낌?ㅎㅎㅎ 덕분에 남은 캐나다생활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렇게 후기를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이 있어서 좋네요.

강남지점 유팀장님, 그리고 강남지점 크리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