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ton College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비자 수속 마치면서

작성자
jayson
작성일
2015-07-13 16:16
조회
17
유 현규 팀장님,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어 너무 좋네요.



6월 18일 오후에 9월 입학 컬리지 수속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능하면 좋겠다 싶어 카톡으로 인사드렸지요?

환경 안전쪽으로 쭈욱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관련 학과가 NAIT에 있어서 줄곧 ALBERTA 주로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가 너무 늦어 전공을 원하는 데로 할 수 없겠구나 생각하고 전기 쪽으로 문의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틀에 걸쳐 ALBERTA는 어렵고, Niagara, Humber, Gbc 로 좁혀 고민했죠. 시간 무지하게 카톡으로 보내면서 여러 번 관심 학과가 변경됐었죠. 그러다가 기술 관련 경력에 대해 주제가 옮겨가서는 Lambton College에서 Quality Management를 찾게 되고, 바로 지원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1차 2차 3차까지 지원학과를 확인하다보니 제가 지망하던 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과정이 올해 새로 개설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대박!!!!

Lambton Toronro site에서 교육받게 되어서 Google Map에서 찾아보니 토론토에 위치해 있고, Sarnia의 본교에서 보다는 캠퍼스가 작고 즐길 수 있는 곳은 아니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저에게는 오히려 취업을 고려한 짧은 학기와 Co-op과정, 회사 경력을 최대한 인정 받을 수 있겠구나 싶어 초기의 계획에서 교육 기관하고 거주지가 변경되고는 나쁘지 않은 결과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7월 13일인데요. 7월 11일 새벽에 받아본 이메일을 통해 CIC에서 제 서류가 승인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는 잠이 오질 않더라구요.



24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모든 비자 준비 사항이 완료되었네요. 나름 성공적인 준비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번도 우리에듀 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전화도 유 현규 팀장님과 3번 정도 한 거 같은데요. 두 번인가...

카톡으로 진행해주신 상담으로 신뢰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유학원들을 이미 연락해보고 최종 결정한 거라 큰 비용이 들거나 deposit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홈페이지의 정보가 무엇보다도 신뢰가 갔었습니다.



이제 8월까지 회사 업무를 인수인계하고 가족과 여행을 즐기고 떠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섬주섬 미리 가 있는 전 직장 동료와 집 문제도 상의하고, 생활상을 문의하곤 합니다.



사실 가지않은 거뿐이지 마음은 무척 기쁘네요.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목적이 좋은 팀과 진행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시길 빕니다.



유 현규 팀장님,

이제까지 잘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나머지 준비 과정에도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토론토에서 식사 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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