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Brown College - Fashion Business Management

작성자
손순영
작성일
2015-11-11 16:31
조회
9
안녕하세요. 조지브라운 학교 패션매니지먼트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2011년도 9월에 유학원과 함께 어학연수를 준비해 캐나다로 오면서 지금까지

우리유학원과 함께 비자준비, 학교준비 기타 등등.. 캐나다 유학 생활에 필요했던 전반적인 준비를 했었습니다.



저는 처음 패션 매니지먼트과에 대해 어떤학교가 괜찮은지 간단한 정보 습득 후,

학교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담을 받아 진행 했었습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 많이 긴장 했었는데,

수팀장 언니가 컬리지입학하기 전 필요한 서류, 수속 준비 등 필요한 일들을 도와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주어서

여기 캐나다에서 다시 학교다니는데 용기를 보태주셨어요. 그 덕분에 지금 학교 잘 다니고있어요.









어느 컬리지 마다 대표하는 괜찮은 학과가 있고, 신청하는 자기가 마음에 드는 커리큘럼이있을 거에요.



예로 들면.. 패션매니지먼트 과 같은 경우에는, 조지브라운에 있는 학과가 다른 학교와 비교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과목/범위가

다양하고, 그 중에 패션 기획개발쪽이나 마케팅 에 관련한 공부들이 수준들이 좋습니다. 한국과 비교했을 때,

한국에는 이런 직업분야에 보통 의상디자인과나 다른 문과 졸업생들이 많이 입사하는데, 패션매니지먼트 과 같은

직업분야에 맞는 과를 졸업했을 때, 취업시장에서 다른 친구 못지않게 또는 더 경쟁력이 있는 사람으로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또, 조지브라운에서 호스피탈리티, 헬스 케어 관련 과, 요리 학과 등등 유명한 과들이구요.

센테니얼은 공과계열과들이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유학원에 상담하러 가실 때는 더 자세하고 원하는 설명을 들으 실 수 있을거에요!

물론, 함께 학교준비를 한다면 정말 많이 도와주실거에요 저도 처음에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고민했었는데 도움 주셔서 어렵지않게 했었으니까요.





시간 내어 제 글 후기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또한, 토론토/부산 지사 우리유학원(원장님,팀장님, 부산 강팀장님, 소피아 언니 등)의 고맙고, 친절한 스탭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캐나다에서 컬리지/유니버시티 등 유학에 궁금한게 있으신 분 또는 어떤 유학원이 함께 시작하고 준비하기에 좋은지 모르겠는 분들은 (처음의 저같은), 우리유학원이 캐나다 내 지사간 네트워크가 다른 유학원과 비교할 수 없이 잘돼있다는 것을 캐나다에 와서 더 많이 느꼈습니다. 제 친구 유학 수속을 도와줬던 다른유학원은 비자준비와 수속준비 중 제 친구와 마찰이 좀 있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저를 담당해 주셨던 우리유학원은 캐나다 유학원 지사간 연결이 잘 되있고, 또한 비자 준비등 유학에 관련해 노하우가 많기 때문에, 학교 신청하고 진행할 때 좀 더 믿음이 가고 수월했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부 하면서 학교 다녀보니까 좋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직 확신하지 않고 고민만 하고 있더라도, 한번 시간내어 상담해 보시고 자기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계획을 세우셨음 합니다.

캐나다도 이제 날씨가 좀 더 쌀쌀해 집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도 건강하시고 언젠가 캐나다에서 한 번 보게된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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