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점 김도연 매니저님

작성자
해뤼뽀록
작성일
2015-12-08 16:38
조회
11
안녕하세요~



엄청 괴롭혀 드리다가 출국한 우O안 입니다~ 토론토는 올해 생각보다 따뜻하네요 그래서 얼마나 강추위가 올려고 이러나 두려워 지기도 하네욥.



제가 덕후 기질이 있어서 매니저님 많이 괴롭혀 드렸는데 여러모로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니저님 덕분에 비자도 신속하게 중간에 우여곡절이 좀 있긴 했지만 잘 받았고, 제 바람대로 토론토 시내에서는 조금은 벗어난 한적한 곳에서 마음껏 덕후질의 시간을 잉여롭게(?)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 막상 오고나서 어학원에 가니 사람들이 어디에서 수속해서 왔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더라구욥^^



저는 토론토 지사에 들렀을때 은행이며 핸드폰이며 좋은 상품으로 한 번에 해결했는데 클래스의 다른 학생들은 애를 먹곤 하더라구용~ 아울러 토론토 지사에서 제 핸드폰 개통 때문에 오후 내내 애 먹으신 Bond Kim님과 방황하고 있는 한 마리의 덕후를 따뜻하게 상담해 주신 Jay Yoon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낯 선 곳에 오니 뭐랄까요 뭔가 힘들때 부비부비 비빌곳 한 군데 있다는게 참 거시기하게 든든하고 그러네욥^^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여러모로 감사 드리고 의논드리고 하겠습니다. 부쩍 추워지는 날씨에 무엇보다 건강 유념하시고 언제 어디서든 더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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