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라이프를 잘 즐기고 있어요! 수팀장님 감사합니당 ^^

작성자
tptp
작성일
2016-08-23 17:41
조회
16
안녕하세요?

저는 그레이스톤 컬리지에서 코업과정을 듣고 있는 니콜이예용ㅋㅋ

주말에 휘슬러 여행을 다녀와서, 이렇게 행복한 캐나다 라이프를 즐기게 해주신, 수팀장님께 감사드리오며 후기를 적어보아요

ㅋㅋㅋ (지금 캐나다 오시는 분들 썬글라스, 썬크림 필수!! 안그러면 저 처럼 다 탑니다!!!)

1. 코업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

사실 제가 코업을 생각하게 된 이유는 영어가 딸리는 것도 있었고, 무엇 보다 캐나다에 얼릉 가고 싶은 맘이 컸기 때문이예요.

저는 밴쿠버를 방문한 후에 너무 캐나다가 그립고해서 다시 가고싶은 맘이 간절했거든요^^

우선 제가 나이가 많다보니, 워홀을 신청할 나이가 아니되었습니다. ㅠㅠ

그치만, 워홀과 비슷하게 용돈도 벌 수 있고, 영어도 공부할 수 있는 코업을 소개받아 신청하게 되었어요!!!

학교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친구들도 많이 다니고 있고, 또 ilsc라는 큰 어학원이 운영하는 곳이라 믿을 만하다고 생각해서

그레이스톤 컬리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비자

신체검사를 받아야 했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밀려있던 차에

저는ㅋㅋㅋㅋ 매일 신체검사병원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 덕분에 전화하기 1주일만에 신체검사를 받았지요!!!

비자서류 준비하는데,

제가 졸업한 학교가 영어성적표를 안주는 바람에ㅠㅠ

팀장님께서 번역을 다하시고ㅠㅠㅠㅠ 그렇게 비자 서류가 준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당^^

재정보증을 제가 했기때문에 비자가 나올까 걱정했지만, 애써주신 덕에 7일만에 비자가 나왔어요!!

3. 캐나다 가기

비자가 나오자마자 9월 입학예정을 한달 땡겨주시고, 저는 뱅기티켓을 휙 사버렸지요.

그레이스톤은 토론토와 밴쿠버 캠퍼스가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변덕을 부리는????? 밴쿠버->토론토->밴쿠버->토론토->밴쿠버 마음이 뒤죽박죽이었어요!!ㅎ

그런데 올해에 저는 서쪽이 좋다더군요! 그래서 밴쿠버를 선택하고ㅋㅋㅋㅋ 다시 변덕으로 토론토를 선택!!

Finally!!!! 밴쿠버로 출국3일전 변경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팀장님!!ㅠㅠ)

너무 수고스럽게 변덕을.....이렇게 맴매를 한대 벌며 밴쿠버로 들어와서,

팀장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스터디비자, 워킹비자를 함께 받았습니다.( 가끔 하나만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되도록 두개를 한꺼번에 받아야 편해요!!!)

4. 코업과정

코업과정은 공부한 기간만큼 일을 할 수 있는 워킹비자가 나옵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동안에도 알바를 할 수 있기때문에 좋은 것 같아요.

같은 반 친구들도 다들 알바를 하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국적비율은 생각보다 많이 좋습니다. 한국인이 생각보다 없어요ㅎㅎ

그리고 나이때문에 걱정이신 분들을 위해서는 1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정말 다양하고,

아무도 나이 신경안쓰니까 걱정없이 코업생각해 보세요^^

우선 esl 코스를 들어본 저는 영어성적이 어느정도 되신다면, 코업프로그램에서 배우는 게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컬리지처럼, 프레젠테이션, 롤플레이, 어싸인먼트 등등 공부로 배워가는 게 많아요.

더구나, 수업이 재미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지난 금욜 필드트립을 갔어요!

파트너랑 짝으로 가고싶은 상점을 돌면서 그 곳에서 일하는 점원들이 아이컨택은 하는가? 정보를 잘 주는가? 등등 평가하는 거예요!!

세포라에 가서 피부상태 체크도하고 ㅋㅋㅋ저는 브라질 친구랑 함께 갔는데 완전 베프됨!!!ㅋㅋㅋㅋㅋ)

끝으로, 즐거운 캐나다 라이프를 지내게 해주신 수팀장님께 감사드려요!!

한국에 있을때, 밤늦게도 다 답해주시고(제가 질문이 좀,,,많았는데도 항상 넉넉한 웃음으로 안심을 주셨어요)

캐나다에 왔는데도 안부도 물어주시고ㅠㅠ 아 감동ㅠㅠ

애써주신 덕분에 이렇게 제가 여행도 다니고, 여러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재밌게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 팀장님 짱짱맨!!!!

워홀에 안되신 분이나, 나이때문에 걱정이신 분들은 코업과정을 한번 해보세요!! 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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