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진 팀장님을 만난건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제목부터 써봅니다

작성자
Yunjaaa/Edward
작성일
2017-02-20 18:08
조회
14
안녕하세요 황윤석이라고합니다.

2월 20일 오전 10:10 홍콩 경유해서 가는 비행기로 출발했고, 지금은 홍콩 출국장에서 후기를 쓰고있어요 ㅎㅎ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유진팀장님을 만난건 신의 한수 수준입니다 진심 ㅇㄱㄹㅇ

저는 그저 막연하게 유학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온 그냥 남자애였고

군대에서부터 조금 여유롭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영어는 정말 너무너무 못해서 GREY STONE COLLEGE 레벨로 B4...받았습니다ㅠㅠ

처음에 팀장님을 뵌건 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갔습니다.

보통 유학원을 여러군데 알아보고 선택하는 편인걸로 아는데, 저는 그냥 처음부터 다이렉트로 질렀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유학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었고, 정보조차 아무것도 없는 정말 백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너무 심하게 백지여서 하나하나 모르는게 있을 때마다 팀장님께 카톡을 보냈고, 항상 정성을 다해 대답해 주셨어요

솔직히 귀찮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모르는걸 여쭙는거지만 이분은 나말고도 몇명한테 똑같은 대답을 몇번이고 계속 하실테니까요

전혀 1도 그런 모습 보여주시지않으셨고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또 하나하나하나 또또또 계속 알려주셨습니다..

CO-OP을 선택하고

총 3번의 레벨테스트같은 시험을 보고

비자 신청하고

홈스테이 신청하고

환전하고

그냥 어느날 뜬금없이 방문도 하고

출국 며칠전에 최종 면담

그리고 지금 제가 실제로 토론토로 가고있는 지금까지

너무 많은걸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란듯이 잘 적응해서 보답하겠습니다

팀장님 만난건 진짜 행운이에요 ^_^

도착해서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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