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Power Speaking

작성자
blhk
작성일
2011-02-01 11:21
조회
20
ILAC 3개월 다니다가 SEC 3주째 다니고 있습니다.

Power speaking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고

presentation & pronounciation & conversation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재밌게 즐겁게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대화를 많이 해야하는 코스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누구냐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좌우되겠죠?

지금 있는 선생님은 Ahmed 인데 아주 재밌고 활기차고 잘 가르치기로

학원 내에서 소문이 많이 나 있더라구요.

장난도 잘 치고 재밌어서 친구같아요.

영어로 무슨 말을 하던지 부담이 없을 정도로요~

말할때도 틀린 부분을 바로바로 고쳐주기때문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국적비율은 한국인 일본인이 대부분이고 멕시코 사우디 친구들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반 분위기는 아주 좋답니다.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발표기술이랑 말하는 형식 공부하고

미니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짧게 짧게 발표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에는 Big(?) presentation이 있어요.

보통 그룹으로하고 어쩌다가 한번 개인으로 합니다.

저는 이 발표 시간이 아주 유익한거 같아요.

발음시간에는 책이 있는데 복사를 해서 주고요

발음 연습하고 따라하고 재밌어요 ㅋ

평소에 신경 안쓰면서 말했던 부분인데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컨버세이션 시간에는 토론을 하거나

문제를 만들어내서 다른 학생들한테 Survey를 하기도 합니다.

Role playing을 할때도 있는데 선생님이 주제를 주면

그룹에서 알아서 이야기 만들어서 대화하는 거예요.

앞에 나와서 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정말 강추합니다.

Ahmed 선생님이 원래 하시다가 안하다가 다시 돌아오신거라 들었는데

지금 이 선생님 있을 때 와보세요 ㅋㅋ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SEC에서 비지니스 프로토콜 들을까 생각중인데

그때가서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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