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TI 후기

작성자
greenland
작성일
2011-02-01 11:22
조회
22
처음 ESL 학원을 가기위해 유학원을 찾았습니다...

저의 첫째 조건은 크지 않고, 학생관리 잘해주면서, 국적비율 좋은 학교였습니다..

캐나다 처음와서 일하면서 친해진 유학생 친구들이 항상 하는 얘기중에 자기반에는 다 한국 학생이라고...

참고로 저는 워홀러입니다..ㅎ

그래서 선생님만 없으면.. 한국말 쓰고.. 한국 애들이랑만 친해져서...

머 노는 건 재밌고 편하고 좋지만..

막상 내가 이게 영어공부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친구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본 결과 크지도 않으면서 국적비율 좋은 학교라고 알게 된게..

ITTTI 였습니다.. 첨 듣는 학교라.. 괜찮나... 하고 의심했었지만...

막상 등록해서 다녀보니... 이건.. 완전 내가 생각하던 학교였습니다..

iTTTi에 처음 와서 느낀 인상적인 점은 총 학생 인원수에 비해 크~고 깨끗함! ㅋ
여름에 바베큐파티도 여는 넓은 야외 발코니와 탁구대까지~

좋은 편의시설 덕분에 가끔씩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거..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가.. 인원두 적고 학생 관리가 잘 된다고해서 약간 의구심도 있었는데..

실제로 개개인 상담도 잘해주고..프로그램 변경도 잘 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인 비교 할 때 일본 학생들이랑 유럽학생들이 많아서

수업외에도 계속 영어를 사용해야 해서 영어 공부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만..

나중엔 살짝 아주 살~~짝 한국인 친구가 좀 그리웠어요..ㅎㅎ^^;

저 같은 경우는 학교가 너무 맘에 들어서 좋았지만...

않그러신 분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어떤 학교던지..

자기 자신이 어떻게 적응하냐, 얼마나 열심히 하는냐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어가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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