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SC 첫날 레벨 테스트를 마치고...

작성자
페르소나그라타
작성일
2011-06-30 11:31
조회
14
저도 항상 여기서 도움만 받다가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오늘 레벨 테스트 및 그곳 분위기를 전하려 합니다.^^ 전 항상 일기를 적고 있는데요... 그 일기를 올릴께요~^^ 조금 부끄럽지만..ㅋㅋ
6월20 월. 또 시차적응 때문에 잠이 잘 오지 않았다..2시에 깨고 또 4시..그러곤 5시46분에 차라리 일어나 조깅을 나갔다. 조깅도 하고 sunrising사진도
찍고... 그렇게 들어와서 준비하고 혼자 길을 나섰다. 의외로 잘 찾았다. 학원을 들어서자 마자 정말 다양한 인종들이 많았다. 신기 신기..
나혼자 동양인인거 같았다. 학생들이 많아 다른 부설 ILSC로 옮겨서 레벨 테스트를 받았다.
writing 주제는 세가지였는데 토론토생활을 묘사하라는것과 자기가 좋아하는 활동과 좋아하지 않는 활동의 장,단점..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이 더 좋은지에 대해
동의나 부동의하고 그 이유를 적는거였는데 난 세번째를 topic으로 정했는데..갑자기 한국말로도 글짓기가 안되니 ..서두없이 막 적었다.
다음은 reading test......서술형및 단답형이 있었는데 나름 쉬웠지만 결과는 더 안좋았다는...마지막으로 interview~!
한국교민처럼 보이는 instructor에게서 한국에서 직업을 무었이었냐..온 목적이 무었이냐..홈스테이는 어떻고... 어제오늘 뭐했냐...하는등 쉬운 질문에
대답을 잘했다~ So~~나의 리절트는...reading이 제일 낮았다는 ,,,B+인가?? 아무튼 중급 정도였고 스피킹과 발음을 좋다고 했다.
바로 클래스를 짰다.. communication을 듣고 vaca , reading수업을 듣는다. 9시부터 4시까지 중간에 12~1시까지는 점심시간...
완전 빡셀꺼같다... 마지막 주일에 바꿀수도 있다..다양한 activities 와 trips..가 소개되었다. 빨리 놀러가고싶었는데...
한국인이 안보였다. 나혼자면...공부하기는 좋지만 쓸쓸한데... 아무튼 내일 클래스 배정받으면 본격적으로 생활이 시작될거 같다..오늘은
깊은 잠을 잘 수 있겠지~~아자아자 화이팅~!!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