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브라운 자체시험후기(?)를 올립니다.

작성자
[狂人]
작성일
2012-12-13 13:46
조회
12
1. How do you plan on acheving a balance while you are a student at GBC?
2. Should government increase aid for developing country?
3. What life lessons have you learnt that you would pass on someone else?

일단 이렇게가 제가 받은 토픽이었습니다. 한글로만 토픽을 보다가 영어로 보니
상당히 당황되더군요. 반밖에 안되는 토픽이지만 한번 읽어보고 가시면 당황하지는
않으실껍니다.

가장 중요한게 에세이라서 먼저 적었습니다.

다음에 쓰는건 그냥 사소한건데 제가 당황했던거를 적겠습니다.

일단 시험시간이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더군요.
1시와 9시(?)에 예약을 하면 딱 그시간에 맞춰서 함께 시험을 보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좀 일찍가면 30분 먼저 볼수도 있고, 15분 먼저 볼수도, 30분 늦게 볼수
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20분전에 시작을 했구요.
그리고 자리는 거기 안내해주시는 분이 지정해주는데, 그냥 자기가 앉고 싶은곳 말하면
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에세이 쓸떼 250단어로 쓰라고 하더군요. 그런말을 제가 못 찾은건지
없었던건지...아무튼 당황해서 확 줄일까하다가 미리 준비한 5장 정도에서
노력노력해서 3장하고 1/3장정도를 썼습니다. 까페에 글올리신 분들이
4장, 5장 쓰셨다고 하셔서요. 예전엔 안그랬던거구 이번에 새로 생긴거면..
저는 큰일 났군요..-_-;;(아직 결과 안나온...)

아무튼 그렇게 에세이는 넘어가고 에세이 하기전에 그래머 수정을 하는데.
이게 상당히 어렵더군요. 저는 2번째 아티클에서 완전히 좌절....-_-;;
암튼 그렇게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자신있는 색을 고르라고 하는 글을 봤는데 그렇게 하시려면
안내해주시는 분의 책상과 정면에 있는곳에 앉으셔야 할껍니다.
대부분의 자리에선 보기 힘들더군요.

암튼 내년 1월에 입학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이 토픽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저도 결정이 안되었다는...에휴..)

암튼 수고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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