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sunny 팀장님 덕분입니다.

작성자
자녀무상 mom
작성일
2021-09-30 09:08
조회
166
9월 4일 토요일 아침, sunny 팀장님으로부터 비자 승인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비자 승인이 늦어지면서 아이들 학교 일정도, 제 컬리지 수업 일정도 차질이 생기면서
밤잠을 못 자고 그토록 기다렸던 비자 소식에 눈물이 먼저 났어요.
비자 승인을 기다리면서 너무 힘들어 팀장님께 전화하면 항상 희망적인 말씀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1년의 준비 끝에 지금은 무사히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에 와서 격리기간 끝나고 벌써 2과목 중간고사까지 마쳤습니다.
이 모든 것이 너무 꼼꼼하시고 완벽하신 우리 팀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작년 9월쯤 첫째 딸 ILAC 영어 공부를 위해 sunny 팀장님을 먼저 알게 되었고 그때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 처리를 해주셔어
자녀무상 유학도 sunny 팀장님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엄마는 굉장히 두렵고 무서워요. 영어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는 더욱더.
그런데 아이들 앞에서는 그 두려움을 표현할 수 없고 엄마가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팀장님께서 꼼꼼히 놓치는 부분 없이 잘
챙겨주셨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제게 너무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 팀장님.
가끔씩 카톡하면 엄청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우리 팀장님이 계셨기에 제가 아이들과 여기 Canada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이 sunny 팀장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woori education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체 1

  • 2021-10-06 17:35

    안녕하세요 어머니~~ 후기 올려주신지 몰랐어요~~ ㅜㅜ
    무사히 도착하셔서 잘 적응해나가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고 다행이예요~
    비자가 늦어지면서 마음고생도 많으셨는데 그래도 잘 견디시고 기다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머님 가족분들의 앞기에는 좋은 길만 열릴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종종 안부 연락드릴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어머니~^^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