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리유학원 sue언니와 함께한 어학연수 수속 후기 ♥ !!!

작성자
제인
작성일
2011-10-21 14:43
조회
14
안녕하세요 !

캐나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하고 있는 제인이라구해요 ㅎㅎㅎ !

한국 이름은 지인이구요 ㅋㅋㅋ

최선숙 대리님(sue언니)과 함께한 파란만장하고도 알콩달콩한 어학연수 수속 후기를 남기려고 해요!!



여기 온지 벌써 3개월 째인데 후기가 늦었네요!! 그 만큼 재밌게 잘 지내고 그런거겠죠? (그쵸 언니? ㅎㅎㅎ)



우선, 언니를 알게 된건 3월의 유학박람회였어요!!

수많은 유학원 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1만원이나 하는 거금의 디파짓(?)을 낸 유일한 곳이었죠 ㅎㅎ!!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저와 열심히 상담을 해주셨죠 ! ㅎㅎㅎ

그렇게 우리 유학원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면 저는 대전에 살고, 대전에는 우리 유학원이 없다는 것~~~!!

그래서 저는 강남으로 여행을 다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하나도 힘들지 않았던 게 사무실 가면 언제나 언니가 이것저것 먹을 것도 챙겨주고,

친구처럼 수다도 같이 떨고 ㅎㅎㅎㅎ 재밌었어요!!

그리고 강남에서 가보고 싶었던 식당도 같이 가고 벤쿠버에 관한 것과 어학연수에 대한 얘기와 조언을 많이 들어서

정말 좋았어요!! 사무실 외에서도 이렇게 같이 얘기할 수 있고, 고민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정말 친하게 지내면서 안심하고 어학연수 준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



제가 대전에 있어서 대부분 상담하고 절차 밟는 걸 전화로 얘기해야 했는데 언니가 전화도 자주 해주시고, 또 제가 밤 늦게 문자해도 이해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ㅎㅎ!! 그리고 메신저로도 항시 대기!! 그래서 정말 매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런데 비자가 예정일보다 늦게 나와서 고생했는데 같이 매일 전화하고 메신저 연락하면서 같이 걱정해주고(사실은 캐나다 대사관을 폭파시켜버리자고 만날 ㅋㅋㅋㅋㅋㅋ) 고민해주시고 정말 언니만한 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벤쿠버에 도착해서도 안부 늘 물어주시고, ㅎㅎㅎ!!

공부안하냐고 잔소리도 해주시고!!



그래서 지금껏 어학연수 생활 잘 하고 있답니다!



저번 추수감사절에는 우리유학원에서 칠면조도 먹고 했는데

그 때 너무 아파서 목소리도 안나오는 상태에서 갔는데



"밥 먹었니"라는 vince오빠가 말하가 마자 눈물이 막 ... 날 뻔 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유학원에서 잘 먹고



lui오빠랑 유학원 언니도 약 종류 다 설명해주시고 지도 그려주시고..



다들 넘 친절하셔서 참 그 때는 많이 위로도 받았었죠 ㅎㅎ!!





무튼, 결론은 우리 최선숙대리님이 최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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