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sue 대리님 선숙언니

작성자
rach
작성일
2011-11-29 14:48
조회
17
저는 캐나다에 오기 전에 여러 유학원에 전화, 메신저로 상담한 끝에 우리 유학원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여러 곳과 상담을 했지만 상업적인 곳도 있었고, 생각보다 정보가 부족한 곳도 많았습니다.

고민 끝에 두 세 곳으로 후보군을 압축 시킨 뒤 우리 유학원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으신 분이 수 대리님이셨어요

제가 미리 정해놓은 인턴십 학원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정말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진실된 느낌이 들어서 나머지 유학원들을 제쳐두고 우리에듀케이션으로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이후 비자 발급부터 비행기표, 홈스테이까지 모든 수속을 책임져주셨는데

제가 했던 말 또하고 수도없이 질문하는 등 귀찮으실만 한데도 항상 친절하게 친언니처럼 대해주셨어요

제가 가게 될 어학원(GBC)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고 ESL 과정을 들을 어학원(ILAC)도 추천해주셨답니다

지금 ILAC을 다니고 있는데 국적비율도 좋고,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캐나다로 온 뒤로도 모른척하지 않고 자주 연락해주시고 신경써주시다보니 이제 절친이 된 기분입니다 친한 언니같아요

밴쿠버 현지 사무실 분들도 정말 좋으시답니다

그치만 수대리님이 오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그냥 제 희망사항입니다

선숙대리님 그동안 감사했어요 ㅠ_ㅠ

한국 가서 꼭 다시 만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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