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엘리스 누님! 추천추천 * 99999 합니다. ^^

작성자
눈물어린행복
작성일
2012-01-18 14:51
조회
13
그래 세계를 경험하는 거야.!





부푼 꿈을 안고 여러 유학원을 돌아다니길 여러번

다들 사무적이고 기계적이라는 생각만 들기에 영~ 정감이 가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딱히 전문적이지도 않았음.)

캐나다에 먼저 가있는 친구 소개로 엘리스 누님을 알게 되었네요.



항상 좋다 좋다라고만 하는 친구라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이게 왠일.





긴 시간 상담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ㅋㅋㅋㅋ

터프함

그리고 자상함 큰누나같은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But 그래도 실력이 없었다면 싫어 했을겁니다.)





친구랑 끊임없이 컨택을 하고 그 친구가 연락이 안될때는

저를 통해서라도 안부를 알아야겠다는 그 열정

귀국후에도 끊임없이 친하게 지내자 하는 그 따뜻한 마음.



이 싸람이라면 믿어봄직하죠.





ㅋㅋㅋㅋ

오바하지 말라구요?

알바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받은건 있어요.

맛있는 미... 미... 미쳤냐구요? 그게 아니고

미스터 피자 냠냠.





님들도 큰누님 만나서 상담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호통도 좀 듣구~

귀여운 뇌물도 좀 받구.

그렇게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쵝오임.















아직도 나를 알바라 생각하는 당신.



뽁휴머겅

두번머겅

계속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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