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t.Thamos...

작성자
Dennis
작성일
2022-02-18 08:23
조회
113
안녕하세요.
엣세이 과제를 내는 느낌이라 긴장되네요.
오늘이 캐나다 입국한지 두달하고 이틀 됐네요. 후기가 늦었습니다. 숙제하다 잠드는게 일상인지라... ^^;

사는게 뭔지, 나는 누구, 여긴어디... 뭐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수도 없이 던졌던 직장인 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살아보자는 생각은 살면서 계속 하고 있었지만, 실현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필연 같기도하고... 유학, 이민 박람회에서 처가 처음으로 만나 뵙고 연이 되어 여기까지 왔네요.

막상 뛰어 들려고 하면 걱정도 많아지고 막막하기도 한 게 사실입니다.
스스로 처음부터 모두 준비를 할 까도 싶었지만 유학을 가려고 결정한 학교에서도 추천을 해주신 곳이라 신뢰도가 있었습니다.
우리 에듀케이션에 전희진 선생님을 만나서 순조롭게 이 머나먼 타국에 정착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야 하는 서류도 많고, 건강검진에 지문도 등록해야 하고 자녀 학교 입학 시킬 서류도 준비 해야하고...
후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서류 준비하고 내야 할 것이 정말 많았네요.
그래도 전희진 선생님께서 그 시기에 필요한 절차 및 서류를 알려 주셔서 무리 없이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만 앞세우지 마시고,
유학원에서 선생님이 진행하는, 제시하는 절차대로 잘 따라 가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 잘 챙겨오셨으면 좋겠네요.
전희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여기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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